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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Accessory

CAMELBAK PODIUM CHILL -카멜백 포디움 칠리 물통

 

하이브리드 타면서는 물통케이지에는 물통 대신 이온음료병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알미늄 케이지에 딱 맞았고 충격에도 잘 빠지지 않아서 크게 신경 쓰진 않았는데 만약 케이지에서 빠지면 사고의 위험도 있고,

 

달리면서 마시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로드로 기변을 하면서 필요한 용품들을 검색 하고 알아 보았는데 물통은 꼭 자전거 전용 물통을 사용하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전거 전용 물통은 일반 PET 병 보다 연해서 만약 케이지에서 빠지더라도 2차 사고의 위험이 훨씬 적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면서 수분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

 

 

물통 종류도 여러가지 인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추천하는 물통인 카멜백 물통을 구매 하였습니다.

 

그 중에 보냉이 된다는 포디엄 칠리 레이스 에디션을 선택 했습니다.

 

스테인레스로 된 보온병을 생각하면 안 되고 일반 PET 병에 비해 보냉 시간이 조금 더 길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레이스 에디션은 물통 표면에 데칼을 붙인게 아니고 물통 안에 있어서 케이지에 의한 데칼 긁힘이 없습니다.

 

 

 

자전거 출고를 기다리면서 먼저 구매 한 카멜백 포디엄 칠리 레이스에디션

 

 

 

 

 

따로 뚜껑은 없고 물통을 누르면 물이 나오는 형태입니다.

 

프로펠러처럼 생긴 걸 돌리면 물통이 잠기고 열립니다.

 

잠겨있을 때는 물통을 눌러도 물이 나오지 않아 가방에 넣고 다녀도 물이 샐까 하는 염려가 적습니다.

 

 

 

 

 

 

 

앞으로 나의 수분 보충을 전담할 소중한 물통

 

카멜백 포디엄 칠리 레이스 에디션~

 

 

 

 

 

 


 

 

라이딩 중 케이지에 넣으려다 놓친 적이 있는데 일반 PET 병이였다면 낙차 했을 텐데 다행히 물통이 눌리면서 낙차는 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고속주행이 아니라 낙차 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물통이 뒷바퀴에 깔려 지나갔는데도 깨지진 않았고 상처만 조금 났습니다. 지금도 제 역할은 잘하고 있습니다.

 

라이딩 할 때 꼭 전용 물통을 사용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