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헬멧 미벨룩스의 썬바이져가 흰색에서 누런색으로 색이 바랬습니다.
일단 차량용 컴파운드로 살살 문질러 봤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사포로 문질러 볼까도 했다가 사포질이 힘들꺼 같아 포기하고 시트지를 붙여 보기로 하였습니다.
카본 시트지로 할까 했는데, 헬멧이 검정색이라 포인트가 없어지는거 같아 원래 색인 흰색 시트지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딱 사용할 만큼만 남아 있었습니다.
먼저 미벨룩스 스티커를 제거 합니다.
시트지 붙일때 붙이는곳은 깨끗하게 해야 뜨거나 붙지 않는곳이 발생하지 않으니까요.
시트지 제단을 위해 종이에 썬바이져를 대고 본떠봅니다.
이걸 시트지 뒷면에 그려줍니다.
드라이나 히팅건이 없을땐 저렇게 스토브 앞에서 해도 시트지가 잘 늘어나고 잘 붙습니다.
중간 세개의 돌기는 헬멧과 연결되는 부위라 시트지를 제거 했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윗부분은 촘촘하게 붙어있어 오려진 부위가 잘 안보이네요.
큰 굴곡이 없어 작업은 금방 마무리 되었습니다. 누렇게 변한 썬바이져를 다시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헬멧에 부착 해야겠습니다.
일단 차량용 컴파운드로 살살 문질러 봤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사포로 문질러 볼까도 했다가 사포질이 힘들꺼 같아 포기하고 시트지를 붙여 보기로 하였습니다.
카본 시트지로 할까 했는데, 헬멧이 검정색이라 포인트가 없어지는거 같아 원래 색인 흰색 시트지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딱 사용할 만큼만 남아 있었습니다.
먼저 미벨룩스 스티커를 제거 합니다.
시트지 붙일때 붙이는곳은 깨끗하게 해야 뜨거나 붙지 않는곳이 발생하지 않으니까요.
시트지 제단을 위해 종이에 썬바이져를 대고 본떠봅니다.
이걸 시트지 뒷면에 그려줍니다.
드라이나 히팅건이 없을땐 저렇게 스토브 앞에서 해도 시트지가 잘 늘어나고 잘 붙습니다.
중간 세개의 돌기는 헬멧과 연결되는 부위라 시트지를 제거 했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윗부분은 촘촘하게 붙어있어 오려진 부위가 잘 안보이네요.
큰 굴곡이 없어 작업은 금방 마무리 되었습니다. 누렇게 변한 썬바이져를 다시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헬멧에 부착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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